나는 벌써 1월 5일 여행을 시작해 5개월이 넘게 세계를 여행하고 있다. 동남아시아를 거쳐 인도, 이집트, 아르헨티나, 칠레, 볼리비아, 페루 남미 4국을 거쳐 중미 멕시코에 5월28일 입국하여 2주가 넘어 곧 나갈 예정이다.
원래 계획은 동행하는 동생과 6월1일 비행기를 타고 과달라하라, 과나후아토를 갔다 벌써 #멕시코시티에 돌아가야 했으나 운명의 장난이지 내 생에 처음으로 비행기를 놓쳤다. 구글지도를 믿고 2시간 전에 도착하게 출발하였으나 예상시간보다 1시간35분이 더 소요되서 5분 차이로 비행기를 태워주지 않았다.
간곡히 부탁했지만 우리 뒤에있던 파일럿만을 태우고 그렇게 보낼수밖에 없었다. 그로부터 일주일 뒤 6월8일 동행을 뒤로한채 혼자서 과달라하라에 갔고 3일후에 #과나후아토에 들어갔다.
그리고 6월 12일 바로 그 날이 였다... 전날 도착해 휴식을 취한뒤 동네도 구경하고 타고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 후 잠이 부족해 숙소로 돌아와 약 3시간을 쉬고 오후 5시에 전망대로...
원문 링크 : 과나후아토 치안 및 주의사항 (멕시코 여행전 필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