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Like A Movie - Whee Sung 휘성 / 2002.04.03 / 14곡 / 50분 / 1집 90년대 미국 알앤비가 떠오르는 앨범.
바보 같고 안타까운 이야기를 공기 섞인 목소리로 절절하게 노래한다. 마냥 우울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가 혼합된 중후반부를 더 좋게 들었다. 2.
Sean Don - Big Sean 빅 션 / 2020.08.07 / 10곡 / 38분 / 컴필레이션 앨범? 성대가 얇은 드레이크 같다. (9번 트랙에서 드레이크가 피처링한 줄도 몰랐다.)
저음 베이스에 기반을 둔 다양한 멜로디 위에서 자유자재로 랩한다. 개별 트랙으로는 대개 준수하지만, 앨범 통으로 들을 때는 중후반부에 조금 지루해진다. 3.
Indigo - Chris Brown 크리스 브라운 / 2019.06.28 / 32곡 / 2시간 3분 / 9집 욕심쟁이 크리스 브라운의 장기 자랑. 먼저 알앤비/힙합 친구들과 가지각색의 무대를 선보인 다음, 원래 잘하던 알앤비를 혼자 노래한다. 2시간...
원문 링크 : (2024/01/11~2024/01/28) 음반 감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