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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안녕] Kyoto - KYLE 카일 (가사/해석)

 [️가볍게 안녕] Kyoto - KYLE 카일 (가사/해석)

카일의 정규 1집 Light of Mine (Deluxe)(2019)의 마지막 트랙. 제목이 교토라서 그런지, 은근히 일본 느낌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앨범의 끝을 가볍게 장식하는, 소프트 싱잉 랩. ※ 빌보드 기록 없음 [Intro] Time to disappear 사라질 시간 Huh, huh Huh, hmm [Verse 1] Time to disappear 사라질 시간이야 I should be thin air 미지의 장소로 가야 해 (thin air : unknown location) I look so much better that way 저 길이 더 좋아 보여 I'll be fine next year 난 내년에도 괜찮을 거야 I said that last year 작년에도 그렇게 말했지 Where, it's still a fight against myself 어디에서는, 나 자신과 계속해서 싸우고 있어 To crack that smile, I heard it helps 빵긋 ...

# kyle # kyoto # lightofmine # 카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