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요 ] 유럽위원회는 지난 4월 5일 불소화 온실가스(F-가스)와 오존층 파괴 물질(ODS*)을 보다 엄격하게 통제하기 위해 두 가지 새로운 규정을 제안했습니다. 이러한 규정의 채택은 파리 협정에 따라 지구 온도 상승을 제한하기 위한 중요한 단계가 될 것입니다.
F-가스 제안은 또한 2030년까지 배출량을 최소 55% 줄이고 2050년까지 유럽을 기후 중립적으로 만드는데 기여할 것입니다. 두 제안 모두 2050년까지 EU의 총 온실가스 배출량(GHG**)dmf 4억 9000만 톤(CO2등가) 감소시킬 것입니다.
이는 2019년 프랑스의 총 연간 온실가스 배출량보다 약간 높습니다. * Ozone Depleting Substances **Greenhouse Gas Emissions [ 주요내용 ] - 새로운 F-가스 규제 제안 EU 수준에서 F-가스는 현재 총 GHG 배출량의 2.5%를 차지합니다. 강화된 F-가스 제안은 2030년까지 4천만 톤의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에 해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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