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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추노 회차별 엔딩곡으로 사용된 임재범 낙인

 드라마 추노 회차별 엔딩곡으로 사용된 임재범 낙인

안녕하세요~ 가요 들려주는 남자 놀러와입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다시 듣고 싶은 가요 드라마 주제곡은 2010년 방영한 KBS 수목드라마 추노 사운드트랙으로 가수 <임재범>이 부른 '낙인'입니다.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메마른 두 입술 사이로 흐르는 기억의 숨소리 지우려 지우려 해봐도 가슴은 널 잊지 못한다 서러워 못해 다신 볼 순 없다 해도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지울 수 없는 기나긴 방황 속에서 어찌 너를 잊을까 가슴을 데인 것처럼 눈물에 베인 것처럼 지워지지 않는 상처들이 괴롭다 내가 사는 것인지 세상이 나를 버린 건지 하루가 일 년처럼 길구나 그 언제나 아침이 올까 작은 신음조차 낼 수 없을...

# 낙인 # 드라마추노삽입곡 # 임재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