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한국지엠, 기아에서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 한다고 밝혔다. (한국지엠) 트랙스 크로스오버 차량은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 화면이 표시되지 않을 가능성으로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 계기판 소프트웨어 오류로 계기판 화면이 표시되지 않아 운전자가 경고등 및 지시등을 확인 할 수 없어 안전에 지장을 줄 가능성 리콜 대상 차량은 2022년 12월 28일부터 2023년 7월 5일까지 제작된 차량 9,627대이며 해당 차량은 11월 29일부터 해당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제조사 한국지엠(주) 차종 트랙스 크로스오버 결함 내용 라디오 모듈(VCU)의 계기판과 관련된 소프트웨어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이로 인해 계기판 꺼짐 현상이 발생할 경우 경고등과 지시등이 확인이 되지 않아 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가능성에 따른 리콜 시정방법 라디오 모듈(VCU)의 소프트웨어 르프로그램 실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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