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기억하기 위해 기록하는 놀러입니다. 새해 세 번째 주말과 휴일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렸지만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셨는지 모르겠네요 놀러와의 소소한 일기 출발하겠습니다.
현종(왕순) (김동준) 운명의 저주를 짊어진 19살의 어린 황제. 거란의 침략을 격퇴하고 고려의 번영을 이룩하다!
천추태후의 아들 목종이 남색에 빠져 후사를 두지 못하는 동안, 마지막 용손인 대량원군은 후계 서열 1순위였다. 원정왕후(이시아) 궁궐에서 태어나 궁궐에서 자란 기품 있는 왕후.
현종이 황제가 되자 그의 아내가 되었고, 임신한 몸으로 힘겨운 몽진 길에 오른다. 강감찬(최수종) 고집 센 70의 늙은 문관.
고려의 운명이 걸린 마지막 전투를 승리로 이끌다! 어린 황제에게 거란 40만 대군이 침략해 온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어린 황제는 겁에 질려 어찌할 바를 몰랐다.
그런 황제를 향해 강감찬은 날이 선 목소리로 고한다. "항복은 언제든지 할 수 있사옵니다.
지금은 어떻게든 이길 방도를 찾아내야 할 때...
#
고려거란전쟁등장인물
#
고려거란전쟁캐릭터
#
국도고라니주의
#
노란통닭열불3종후기
#
영화노량관람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