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라바 친구 작은 아버님 댁에서 쉬어가기 안녕하세요 집나온 구월입니다! 오늘의 기록은 2022 배낭여행 마지막 일주일은 오스트라바 근교 프리데크 미스테크의 친구 작은댁에서 쉬엄쉬엄 여행을 했습니다.
맛도리 한식들도 가득 먹고, 귀여운 강아지 제니랑 루비랑 보냈던 일상들을 정리해보려고합니다 체코 오스트라바 체코 프라하에서 오스트라바까지 프라하에서의 2박3일 여행을 마치고 오스트라바로 떠나는 날! 느즈막히 일어나서 기차역으로 이동해서 오스트라바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을 했어요.
프라하에서 오스트라바까지는 한 3-4시간 정도 걸립니다. 저는 1시쯤 출발해서 5시 좀 안되서 도착했어요!
비가 진짜 미친듯이 왔던 오스트라바에 도착하니 친구네 작은아버님이 마중을 나오셨어요. 작은댁은 오스트라바 근교 마을인 프리데크 미스테크 여서 오스트라바에서 차를 타고 이동해야했어요!
작은집에 도착하니 작은어머님이 만들어주신 치킨을 시작으로 한식으로 아주 일주일 배부르게 배탕탕치며 지냈습니다. 게다가 맥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