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추워졌어요. 요즘은 주변에 사람없는 곳으로 어딜가나 찾아보는데 이 날은 다대포 야경 해변공원으로 생각나서 갔다와봤어요.
작년에 갔다왔는데 밤에 산책하기에는 너무 좋은 것같아요. 근데 해변공원 주변에 운동하는 사람들도 조금씩 보이긴 하는데 여성 혼자서 산책하기에는 조금 무섭겠더라구요.
보시다시피 사람이 그렇게 많이 다니는 건 아니라서 남자친구하고 같이 오면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친구들이나 가족단위로 와도 좋을 듯하네요.
여기는 해변공원은 아니고 주변에 길따라 가다보면 산책로 코스가 나와요. 전 여기가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옆에는 물이 흐르고 간간히 징검다리도 있고 뭔가 분위기도 있어 사진찍기..........
다대포 야경 해변공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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