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날씨가 많이 따뜻해졌네요. 날씨 따뜻할 때는 햇빛과 바람을 좀 쐬면서 커피먹기 좋은 것 같아요.
우리재활병원 앞에는 벤치가 있어서 커피마시기가 좋아 입원해 있는 동안 자주 가는 카페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TWO&THIRTY는 해운대 우리재활병원 건물 밑에 위치해 있고 분위기도 좋고 조용하답니다.
사장님은 젊은 여자사장님인데 친절하시답니다. TWO&THIRTY는 이렇게 깔끔하게 정리 되어있어요.
저는 주로 카페라떼를 많이 시켜먹는 답니다. 가끔 추울 때나 지인들이 오면 카페 안에서 커피마시기도 해요.
카페는 감성적으로 꾸며져 있어요. 가게는 평일은 오전 10시오픈이라고 되어있는데 10시30분 정도 가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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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TWO&THIRTY 카페 갔다왔어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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