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바오 일기를 마무리 하지 못하고....
두번째 임보했던 고양이 린스와 함께한 10일간의 일기를 써볼려구 해요! 요즘 글쓰는게 점점 밀리는게 많아져서....
더이상 늦기전에 린스 일기도 써볼려구 합니다!! 린스는 11월 초쯤에 저희집에 왔어요!
원래 린스, 샴푸, ?? 3명이서 남매였지만 린스만 혼자서 저에게 오게 되었구 나머지 두 형제는 다른 분께서 임보해주시게 되었어요!!!
처음 린스를 데릴러 간날 진짜 완전 쪼꼬미.... 바오처럼 진짜 너무 작았어요 ㅠㅠ 오랜만에 새끼 냥이를 보니까 다시 이 새끼를 어떻게 키워야할까....
라는 걱정과 함께 바오처럼 잘 적응해서 지낼 수 있을까.... 라는 걱정을 했어요 첫째날 저녘에 집에 왔는데 린스가 외로움을 많이 타는지 사람 손을 많이 타는지 계속해서 친구 옆에 와서 자더라구요!!
그래서 친구가 첫날에는 거의 잠 못자고 린스를 케어했어요!! 캐비지에 갔다가 다시 친구 품에 들어왔다 캐비지에 갔다 ㅋㅋㅋㅋ 그러다가 둘째날 아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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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10일동안 함께 지낸 나의 두번째 임보 고양이 '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