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매운맛, 하면 생각나는 것은 신라면이다. 요즘 친구들은 생소할 수 있겠지만 예전에는 신라면이 매운맛의 대표였다.
하지만 지금 사람들의 입맛은 예전보다 더 자극적으로 변했고, 붉닭볶음면, 엽기떡볶이와 같은 자극적인 매운맛이 더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제는 매운맛을 넘어선 혀가 얼얼해지는 마라탕까지 즐긴다.
내가 처음 마라탕을 접하였을 때 땀을 비 오듯이 흘리면서 먹었던 기억이 난다. 그만큼 마라탕은 맵고 얼얼하지만 중독성 있고 맛있다.
그리고 요즘에는 점심엔 마라탕 후식은 탕후루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마라탕에 대한 인기가 높다. 그래서 우리 집 토깽이와 나는 주말 늦은 오후에 점심을 해결하러 이곳을 방문했다.
대학로 점심은 이곳에서, 성대에서 가까운 마라탕 맛집, 바로 백미향 마라탕 명륜점을 소개한다. 백미향마라탕 명륜점 영업시간 : 10:00~22:00 휴무일 : 없음 전화번호 : 0507-1330-6499 주차 : 가능 가장 대표 메뉴인 마라탕과 마라샹궈가 입간판의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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