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면 생각나는 그 사람? 아니, 나는 사람보다는 비가 오면 생각나는 음식들이 있다.
막걸리, 파전, 칼국수, 동동주 그리고 수제비, 수제비는 따끈한 멸치육수에 쫄깃한 맛이 일품인 음식 중의 하나이다. 그런데 이렇게 맛있는 수제비를 꼭 비 오는 날에만 먹어야 할까?
정답은? 아니다, 맛있으면 언제든지 먹어야 한다!
그래서 맑은 하늘의 어느 날, 우리 집 토깽이와 수제비를 먹으러 출동했다. 그리고 이곳은 북촌을 방문할 때마다 항상 사람들이 줄 서있는 것을 목격한 곳이다.
그만큼 맛집이라는 이야기, 그래서 이곳이 어디냐고? 바로 소개하도록 하겠다!
쫄깃쫄깃한 수제비가 생각나면? 북촌으로 오세요, 쫄깃쫄깃한 항아리 수제비와 따끈한 멸치육수가 일품인 그 맛, 미쉐린 가이드에도 등재되었다, 북촌의 수제비 대장, 삼청동수제비를 소개한다.
삼청동수제비 영업시간 : 11:00~20:00 전화번호 : 02-735-2965 주차 : 불가 단출한 메뉴는 역시 맛집의 국룰이죠? 우리는 수제비와 감자전...
#
내돈내산
#
청와대미쉐린가이드
#
청와대맛집
#
수제비
#
삼청동수제비
#
삼청동미쉐린가이드
#
삼청동맛집
#
삼청동
#
북촌미쉐린가이드
#
북촌맛집
#
미쉐린가이드
#
청와대수제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