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란(Platycerium) 야생 리들리(ridleyi wild)를 발견한 순간 입에서는 감탄 밖에 안나오더군요.. 가슴이 너무 벅차고 행복 그 자체였습니다^^ 박쥐란 리들리 와일드(ridleyi wild) 자생에 서식하고 있는 리들리 대부분은 나무의 상단부분에서 성장하고 있는데요 박쥐란 리들리 와일드(ridleyi wild) 어느정도 나뭇잎의 그늘 아래에서 뜨거운 햇빛을 피해주는거 같았습니다 자생지의 환경은 온도는 대부분 28~32도를 유지하고 있었고 습도도 65~80%정도를 유지하였습니다 조금의 편차는 있겠지만 높은 온도와 습도의 환경이였습니다 하지만 자생지 탐험을 하면서 느낀건 그늘아래에 있으면서 이정도의 높은 온도와 습도가 체감이 되지 않았습니다 바람이 일정하게 불고 있는데 우리나라의 여름철 바람처럼 뜨거운 바람이 부는것이 아닌 시원한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고 있었습니다 이런 현지의 날씨를 통해 예측이 가능한것은 리들리는 높은 온도와 습도의 환경에서 잘 성장하지만 뜨거운 햇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