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사용 중 필요에 따라 강제 종료를 수행하는 방법을 정리한다. 화면에서의 종료와 물리적 버튼을 이용한 종료 두 가지가 있으며, 상황에 맞게 적용하면 안전하게 핸드폰을 끌 수 있다. 화면에서 전원 끄기 아이콘을 찾으려면 상단 바를 두 번 내려 전원 버튼 모양의 아이콘을 확인하고, 우측에 있는 동그라미와 선 모양의 버튼을 클릭한다. 그러면 4개의 버튼이 나오고 그중에서 전원 끄기를 누르면 된다. 옆에 떨어져 있는 버튼을 길게 누르면 1초 뒤에 전원 끄기가 나타난다. 화면이 반응하지 않아 종료가 되지 않는 경우에는 전원 버튼과 음량 낮추기 버튼을 함께 약 7초가량 길게 누르면 강제 종료가 된다.
만약 길게 눌러도 빅스비가 켜진다면 설정에서 길게 누르는 동작을 조정할 수 있다. 설정 메뉴로 들어가 [설정 - 유용한 기능 - 측면 버튼 - 길게 누르기]로 이동하면 동작을 바꿀 수 있다. 강제 종료 후 재부팅은 측면 버튼을 따로 떨어져 있는 쪽에서 길게 누르면 단말기 로고가 나오면서 재부팅이 진행된다. 이때 눌렀던 손을 로고가 보일 때까지 유지하면 된다.
데이터 측면의 안전성은 어떤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답은 명확하다. 강제 종료 후에도 데이터는 비휘발성 메모리에 저장되어 남아 있다. 다만 작성 중인 메모나 문서, 임시 데이터 등은 사라질 수 있어 주기적으로 저장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강제 종료를 반복하면 운영체제의 파일 시스템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어 성능 저하나 일시적 버그를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가능하면 정상적인 방식으로 재부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강제 종료 대신 핸드폰 상태를 안정화하는 방법도 있다. 설정에서 [디바이스 케어 - 지금 최적화]를 선택하면 백그라운드에서 작동 중인 앱들을 정리하는 등 최적화 작업이 진행되어 시스템을 안정화할 수 있다. 오늘은 갤럭시 핸드폰에서 강제 종료하는 방법과 재부팅 및 안정화에 대해 알아봤다. 잘 참고하여 스마트폰의 상태를 되돌리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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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핸드폰 강제 종료 갤럭시에서는 이렇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