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주재원·현지 직원 채용 시 필수 확인사항

 주재원·현지 직원 채용 시 필수 확인사항

해외 진출의 첫 단추는 ‘사람’입니다. 법인 설립과 사무실 계약보다 먼저, 혹은 동시에 고민해야 할 것이 바로 주재원 파견과 현지 인재 채용이죠.

그런데 국내 기준만 적용하거나 “일단 채용부터”로 접근하면 비자·근로허가, 급여·세무, 사회보험, 해고·분쟁 등에서 연쇄 리스크가 생깁니다. 준비가 부족할수록 비용은 커지고 일정은 늦어집니다.

이 글은 해외 법인/지사 운영을 앞둔 기업의 인사·법무·재무 담당자를 위해, 주재원과 현지 직원 채용 전에 반드시 점검해야 할 핵심 포인트를 한 번에 정리합니다. 파견(Secondment) vs 현지채용(Local Hire) 구조 선택, 근로계약서 필수조항과 언어/준거법, 급여·복리후생·체재비 정책 설계, 원천징수·사회보험·이중과세 이슈, 개인정보·IP 귀속, 해고·징계 프로세스, 그리고 일정·예산·외부 파트너 활용까지—실무에 바로 쓰이는 체크리스트 중심으로 안내드릴 예정입니다. 1.

노동계약 차이 1) 주재원(Expatriate/Second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