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174화 리뷰. 이번 주 코난 애니메이션 1174화는 방송용 TV 오리지널 스토리인데요, 무려 두 편의 내용으로 나눈 제목은, 유리같은 수면(전편) 입니다.
오랜만에 모리 탐정사무소를 찾아온 변호사 오이 히로키 씨는 쿄토 북부 항구마을에서 발생한 어느 사건을 들고 왔는데요, 이 사건이 용궁전설 동화의 저주와 관련 있을 수도 있다 하며 사건을 해결해달라 부탁해 모리 코고로와 란, 코난은 버스를 타고 2주 전 사건이 일어난 지역에 가게 됩니다. 그렇게 물가와 근접하게 가옥을 지은 건축물의 신비와 바다 건너 섬들을 구경하며 항구마을 숙박 매니저 츠우지 카나타씨를 만나게 되고, 2주 전 그의 친구이던 25세의 어부 야마오카 타케시 가 행방불명 되었다가 용궁전설 음악이 틀어진 보트와 함께 머리카락이 하얗게 변한 모습으로 사망한 채 떠밀려왔다는 자초지종 설명을 듣게 되는데..
모리 코고로는 혹시 죽은 친구인 야마오카 타케시 씨에게 원한을 살만할 인물이 없나 츠우지 씨에게 묻자, ...
원문 링크 : 명탐정 코난 1174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