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패용사 성공담 4기 12화 완결 리뷰 #방패용사4기결말 #방패용사성공담4기12화完 #방패용사성공담 수룡의 무녀 실디나(조디아) 의 육체에 강림한 라프타리아를 닮은 과거의 존재는 쿠텐로 나라의 수도 성밑도시에 침입해 도시들을 부수고 다니며 동시에 쿠텐로 귀족들을 공포에 질리게 하는데요, 분명 주인공 방패용사 일행이 들었던 정보로는 천명은 아직 어린 소년이라 들었던 탓에 눈앞의 존재에 혼란과 당혹스러움이 나오후미에게 덮쳐오지만, 식신 라프짱의 도움을 받아 실디나의 몸을 덮어씌운 존재의, 정체에 대해 구체적으로 꿰뚫어 볼 수 있게 됩니다. 수룡의 무녀 범고래 수인의 몸을 뺐는 영체의 정체는 다름 아닌..?!
겉 외간의 모습이 라프타리아를 닮은듯한 영체의 정체 속은 바로, 무녀의 힘까지 얻어내 쿠텐로로 장악하려 한 간부 악녀 마키나..!였습니다 쿠텐로의 이인자 마키나는 지금껏 어린 천명에게 신뢰를 쌓아오면서도 점차 점차 늙어가는 자신의 외모를 볼 수 없어 꽤나 예전부터 어린 육체 무녀 실...
원문 링크 : 방패 용사 성공담 4기 12화 完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