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23화 리뷰 #비탄의망령23화 #비탄의망령은은퇴하고싶다23화후기 #국왕호위 #여우 드림팀으로 선발했던 '마장' 히든 커스의 부마스터 테름 아포카리스와 케차차카 뭉크. 실은 이 두 명 악의 조직 '여우'의 일원이었는데요..?!
착각 물 애니답게 테름과 케차차카는 주인공도 여우의 멤버인 줄 알고 정보를 떠 보며 캐 보게 되었었고, 서로 아는 여우의 정보가 13꼬리 9꼬리로 각각 앞뒤가 다르긴 했으나 주인공 크라이는 베스트 동료라고 듬직해하게 됩니다. 사막도시 트와이잔의 국왕 회담 자리를 앞두고, 주인공 크라이는 국왕과 드림팀 멤버끼리 잠깐의 티타임을 갖게 되는데요, 국왕 앞에서 지난 배럴 도적단을 퇴치한 일화를 자랑스럽게 말하며 여동생 루시아가 쓴 마법인 개구리로 만드는 능력을 마치 자신이 한 것처럼 부풀리며 말합니다.
이야기를 들은 국왕과 테름이 부디 레벨 8의 힘을 보고 싶다며 눈을 반짝반짝하자, 에이~ 될 대로 돼라 하며 옆자리의 엘프 크류스를 대상으로...
원문 링크 :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다 23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