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1185화 리뷰 지난주와 이어지는 코난 원작편..! 붉은 벽돌 창고와 사라진 유괴범 (후편)은 바로, 명탐정 코난 만화책 106권 FILE.2 인 원작 1125회차에 해당되는 에피소드입니다.
이시가미 기업 회장의 손녀딸이 어느 괴한으로부터 납치가 된 사건! 오토바이를 타고 몸값을 챙겨 달아나려던 범인을 추격하던 사토 형사와 타카기 형사는, 도중 교통과 경찰인 하기와라 치하야를 만나 공동 수사를 하게 되고, 동시에 하교 중 길가에서 고양이를 통해 납치된 손녀딸 시오리의 구조요청 쪽지를 발견한 어린이 탐정단 역시 같이 움직이게 되는데..
CHANCE. ROGER.
-범인이 흘린 주사위 암호 주택가를 수색하던 도중 하이바라가 발견해 가져온 주사위의 면을 코난이 알파벳 기호에 적용한 '피그펜' 암호를 활용해 시오리를 납치한 범인이 그 주사위남 인 것까지 밝혀내게 되고, 범인들이 이 주사위를 통해 연락도 주고받고 있었다는 점..! 거기에 추가로 뭔가 깨달은 코난은 발견했던 '시오...
원문 링크 : 명탐정 코난 1185화 (스포/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