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클로이맘이에요 세부에서 어학연수하면서 가장 설레는 순간은 바로 현지 음식 탐방이죠!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트라이시클 타고 찾아간 로컬 바베큐 맛집, ‘Dorting’s BBQ’ 후기 가져왔어요.
진짜 세부 로컬 감성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었답니다 세부 교통수단 트라이시클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맨 뒷자리 트라이시클 타고 떠난 세부 저녁 바베큐 탐험 평일 저녁, 아이들과 “오늘은 색다르게 가보자!” 해서 조이풀어학원 근처에서 트라이시클을 잡았어요.
아이들은 트라이시클 타는 걸 너무 좋아해서 맨 뒷자리 하나를 번갈아 가며 앉느라 난리 무섭다고 하더니, 금방 적응해서 앞차에 손 흔들고 신났어요. 사진 캡션: “세부 교통수단 트라이시클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맨 뒷자리!”
세부 밤거리는 매연도 있고 혼잡하지만, 이 로컬 분위기 덕분에 더 여행 온 느낌이 들더라고요. Previous image Next image 세부 밤거리는 매연도 있고 혼잡하지만, 로컬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