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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키즈카페 선생님이 놀아주니 심심할 틈이 없는 라플레이키즈

 위례 키즈카페 선생님이 놀아주니 심심할 틈이 없는 라플레이키즈

D+2503 / D+1753 / D+1181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위례 키즈카페 선생님이 놀아주니 심심할 틈이 없는 라플레이키즈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신랑 친구의 돌잔치가 있는 날이라 아침부터 부랴부랴 준비해 위례로 다녀왔어요. 가서 만난 친구네 부부와 키즈카페도 친구네 가서 저녁까지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초등학생 저학년까지 방문 가능한 위례 키즈카페 라플레이키즈에 방문해 땀을 잔뜩 흘리며 논 삼남매~ 선생님이 시간마다 다양한 놀거리로 놀아주게 되니 아이들이 심심할 틈 없이 엄마아빠를 찾을 시간도 없이 다른 친구들과 너무나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서 오늘 소개하게 되었고 재방문 하고 싶은 키즈카페였어요.

언니가 좋은 쪼꼬미~ 언니 밥 먹는데 옆에서 언니만 쳐다보며 있으니 은서는 아기가 다칠까 책상 모서리도 방어해주는 중이에요 ㅎㅎ 귀여워~ 그렇게 급히 밥을 먹고 키즈카페로 향합니다. 위례 키즈카페 라플레이키즈 라플레이키즈 경기도 성...

# 남매육아일기 # 라플레이키즈 # 위례키즈카페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