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534 / D+1784 / D+1212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1일 어린이집 친구들과 함께 집콕놀이 했어요 ft. 거품물감 공룡화석캐기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서은이와 은서 친구들을 초대해 집에서 집콕놀이 하며 시간을 보냈어요.
서은이는 졸업해 친구들과 다른 학교로 입학해 만나지 못하니, 서운함을 달래려고 준비했고, 은서는 올해도 같은 어린이집에서 즐겁게 놀자는 의미에서 초대했는데요. 며칠전부터 몇번 자야하냐며 숫자를 세던 아이들이었습니다 ㅎㅎ 저도 삼남매 친구들이 온다고 하니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바쁜 며칠을 보냈는데요.
아이들이 좋아 할 만한 놀이와 먹거리를 준비해 저 역시 기대하던 날이었어요. 집으로 데려다주는 친구들도 있고 데리러 가야하는 친구들도 있어 아침부터 바쁘게 움직였네요.
하나 둘 모이기 시작해 꽁냥꽁냥 노는 아이들, 소꿉놀이부터 시작을 했는데요. 물이....없어도 되는데 물과 함께 노는 바람에 바닥청소 열심히 했네요.
하하핫 이제 8살 언니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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