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506 / D+1756 / D+1184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마당놀이터 개장 장난감 좀 사야겠는걸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다같이 늦잠을 자버렸지 뭐에요^^;; 늦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 서준이는 끝까지 안 일어나서....ㅋㅋ오늘 오전에 볼일(?)이 있어 나가야되기에 서준이는 자가 등원을 하고 서은이랑 은서만 후딱 준비해 보냈어요.
덕분에 남매샷도 못 찍...었....하하핫 외출 했다가 신랑이랑 갑작스레 만나 점심데이트도 즐겼네요 ㅎㅎ 신랑이랑 헤어지고, 아빠 기다리면서 카페서 할 일도 좀 하고 ㅎㅎ 들어오니 벌써 아이들의 하원시간이 된거 아니겠어요?!?! 분명...
오늘 새 스타킹을 신겨 보냈는데, 누런.... 스타킹은 뭥미...ㅎㅎ 여튼 따뜻한 날씨에 하원 하자마자 가방만 던져놓고 봉자 데리고 산책을 하기 시작했어요.
봉자도 신나고 아이들도 신나고 봉자 뛰어!!! 서준이는 킥보드를 타고 산책 다녀왔는데, 조금 타다 힘들면..
엄마한테 끌어달라는건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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