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17 / D+1867 / D+1295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5구 비눗방울 별거없네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해맑해맑 서준이는 표정이..영.. 아니네요..?
하하핫 오늘은 차 엔진오일을 갈아야해서 맡기고 근처 카페에 왔어요. 아이들 하원시간은 점점 다가오고 다 됐다는 전화는 안오고..
그냥 집으로 걸어가야되나...고민하던 찰나에??? 타이밍 좋게 다 됐다는 전화를 받았어요.
집에 오자마자 내복으로 갈아입고 5구 비눗방울이 도착해서 놀기 시작했는데? 막 영상에서 보던 것 처럼 화려하지는 않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최큼.. 신기하긴...하더라?
ㅋㅋㅋ 열정적인 서은이 ㅋㅋㅋㅋㅋ 표정이 신나 보이죠? 까르르~ 까르르~ 그렇게 한바탕 놀더니 금새ㅐ 싫증이 났는지 들어간다는 서은이..
서준이도 하고 싶다규~ 서준아... 신난건 알겠는데..
무슨 패션이야?ㅋㅋㅋㅋ 서준이랑 둘이 남아 5구 비눗방울 가지고 한참을 놀았어요.
신나~ 신나~ 햇살은 뜨거운데, 이거 언제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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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5구 비눗방울 별거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