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13 / D+1863 / D+1291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6살 친구가 놀러왔어요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은서 친구가 오기로 한 날이에요. 그런데??
컨디션이 안 좋다는 은서.. 저는 일이 있어 신랑이 병원에 데리고 다녀왔어요~ 은서는 병원 다녀오고 서준이와 은서 친구는 같이 하원해 삼촌찬스로 ㅋㅋㅋㅋㅋ엽봉이랑 엽떡 먹는 중입니다.
흐흐흐~ 배도 불렀겠다~ 이제 나가서 놀아볼까요?!? 모래놀이터 모래놀이터 안 만들어놨음 어쩔뻔?!?
모래놀이터 산 나 칭찬해~ㅎㅎ 그런데, 가격대비 살짝... 약한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애들이 좋아하니, 괜춘!! 친구랑 꽁냥꽁냥 심심해하니 젤리베프를 풀어주었어요.
오랜만에 하는거다보니, 나도 신기방기~ 부드럽고 신난 아이들:) 처음부터 찍었어야했는데...ㅋㅋ 아까비~ 물을 탈탈 털어넣는중 우리 친정아빠는 그저 애들 옷 버릴까~ 저걸 언제 치우냐 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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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6살 친구가 놀러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