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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 불금을 제대로 즐긴 삼남매와 엄빠

 공동육아 불금을 제대로 즐긴 삼남매와 엄빠

D+2627 / D+1877 / D+1305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공동육아 불금을 제대로 즐긴 삼남매와 엄빠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벌써 불금이에요...하하핫 시간은 진짜 내 생각과 달리 왜 이렇게 빨리 흘러가는지...ㅎㅎ 우리 서준이는 오늘도 유치원에 가기 싫다며 표정이.....하하핫 가면 누구보다 신나게 놀거면서 ㅋㅋㅋㅋ 오늘은 하루종일 사무실에 있었어요. 그리고 급!!

친구네에 가서 놀기로 했기 때문에 안 주무신다면서요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코 골며 자는 삼남매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가 다행히(?) 밀려서 푹 잔 아이들 집에 도착하니 강아지들이 있어 신난 서은이와 은서에요.

서준이는 형 장난감이 많아서 그저 신나는 중이고 말이죠?ㅎㅎ 근데.....

저기..... 찹쌀아..??

그거 니 방석이 아니라 내 가방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같이 블럭도 쌓고 꽁냥꽁냥 싸우지 않고 다섯이서 이것저것 돌아가며 가지고 노는 아이...

# 공동육아 # 남매육아일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