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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육아하기 역시 휴일은 순삭

 공동육아하기 역시 휴일은 순삭

D+2610 / D+1860 / D+1288 ~ D+2611 / D+1861 / D+1289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공동육아하기 역시 휴일은 순삭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어제 은서 친구가 야시장에 갔다가 저희 집으로 왔죠?? 둘이 어찌나 잘 자던지 ㅎㅎ 귀여워서 아침에도 한장~ 부시시 일어난 둘ㅋㅋㅋㅋㅋㅋ 너희 잘 잤구나??

둘 다 팅팅 뿌었네?? 하하핫 치카치카도 같이하고 그렇게 은서 옷 똑같이 입고 등원준비 완료!

꽁냥꽁냥 등원하면서 스승의 날이라 운영위원회에서 대표로 원장님께 꽃바구니와 선물을 전달드렸어요. 센스있는 원감 선생님이 인증샷까지 찍어주셨어요 ㅎㅎ 뿌잉뿌잉 항상 감사드립니다:) 오늘 그동안 바빴던 이유, 아는 동생의 시험날이에요, 함께 수원가서 밥 먹고 시험보기!!

시험보고 이후에는 동생네와 함께 자유를 즐겼어요. 그동안 먹고 싶다고 노래를 불렀던 스키야끼까지 야무지게 먹고 말이죠!

룰루랄라~ 그렇게 휴일을 불태우고 다음 날 아침, 고기부터 구워줍니다 ㅋㅋㅋ...

# 남매육아일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