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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 수영장 개시 추워도 재밌어

 마당 수영장 개시 추워도 재밌어

D+2657 / D+1907 / D+1335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마당 수영장 개시 추워도 재밌어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마당 수영장 개시로 공동육아를 하기로 한 날이에요. 오후에 만나기로 했는데, 오전에는 잠깐 친구가 다녀갔어요.

아기가 귀여운 삼남매 아주 애정이 넘칩니다 ㅎㅎ 친구가 금새 가고 저는 마당 수영장 개시로 물을 채워주는 중~ 하필 장마가 시작되고 날이 쌀쌀해 지하수 수영장이 걱정을 했었는데.. 비가 안 옴에 감사해~ 수박이랑 자두도 준비해두고 친구들이 오기 전 남매샷도 먼저 찍어둡니다 ㅎㅎ 이제 놀아볼까?!?

하나, 둘 친구들이 도착하고 이미 젖은 우리 삼남매..ㅎㅎㅎ 친구들은 차가운 물에 들어가지 못하지만... 우리 삼남매는 이미 흠뻑 젖은걸로^^;; 안 춥니...??

덜덜덜 자갈밭에 누워 휴식 중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bb 먹고 놀때는 배부터 채워야겠지?? 룰루랄라 전에 만났을때는 장도 봐야하고...

# 남매육아일기 # 육아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