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71 / D+1921 / D+1349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공동육아 마당 수영장에서 하루종일 놀았어요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어제, 친구와 언니가 집에 와서 함께 하루를 보냈죠??? 둘이 키도 체형도 비슷해서 그런가..
서은이 옷을 같이 입고 있는 모습을 확인하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내 딸이지?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튼 아이들이 너무 잘 놀아서 친구에게 전화해 늦게~ 천천히 데리러 오라고 일러뒀어요!
진짜 늦게~ 오라고 말이죠. 애들 너무 잘 논다고 ㅎㅎ 아침에는 든든하게 재료 가득 넣은 볶음밥과 만두국을 끓여 먹이고 마당 수영장으로 함께 나갔습니다:) 오전 10시쯤...ㅎㅎ 당연 지하수라 차가운데, 해도 쨍쨍하게 뜨지 않아 더욱 춥게만 느껴지는건 안비밀입니다.
그럼에도 즐거운 아이들!! 첨벙~ 첨벙~ 보는 제가 다 시원....하하핫 애다섯맘 체험 중 애들이 얌전해서 그런가..
애다섯맘 할만한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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