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72 / D+1922 / D+1350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어린이집 생활 보기만해도 즐겁네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즐거운(?) 월요일이에요.
주말내내 신나게 논 아이들은 졸려운 아침을 맞이했는데 그래도 가야할 곳은 가야죠?하하핫 오늘은 점심에 엄마랑 데이트 하면서 일이 있어 은서랑 서준이 하원을 하면서 큰 누나 데리러 함께 왔어요.
서준이는 누나 데리러 같이 간다며 학교까지 들어가 누나 손 잡고 나오는 쪼꼬미 히히힛 그리고??? 하하핫 삼남매 모두 꿀잠에 빠졌습니다.
주말동안 너희도 힘들었지..?? 그래, 너희도 좀 쉬어라 하하핫 그렇게 안방에서는 은서, 애들방에서는 서준이, 아빠 방에서는 서은이, 저는 거실에서 다같이 단잠을 즐겼습니다 ㅎㅎ 오늘!!!
오늘은 초복이죠?? 아이들을 위해 백숙, 치킨 두가지를 모두 준비했어요 ㅎㅎ 낮잠도 자고 먹으니 그렇~~게 꿀맛일 수 없네:) 할아버지랑 책도 읽고 그나저나...우리 아빠...배가 많이 나왔...??
우리 아빠도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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