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667 / D+1917 / D+1345 ~ D+2668 / D+1918 / D+1346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인생은 은서처럼 물에 빠진김에 수영하기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오늘은 은서도 서준이도 기분이 별론다봐요^^;; 은서는 뾰루퉁~ 서준이는 쳐다봐주지도 않네요? 하하핫 유치원 차량 기다리는 동안 발견한 청개구리 한마리로 까르르~ 꺅~ 소리가 끊이지 않는 삼남매입니다 ㅎㅎ 월요일, 화요일 사무실에 엉덩이 붙이고 있었더니 엉덩이가 드릉드릉~ 거기에 오늘 하늘이 어찌나 예쁜지, 사무실에 앉아 있기 힘들어(?)
언니들과 급 약속을 잡고 이천 유명한 짬뽕집에 다녀왔어요. 다 그릇들이 커서 우와~ 했는데, 나만 작은 그릇에 나오기 있어...???
커피 사진도 찍었는데... 어디갔지..?
ㅋㅋㅋㅋ 아이들 하원시간에 맞춰 집으로 온 후, 날이 좋아 수영장 개장!!!! 아니...
이 수영장 관리 도대체 어케 하나요.... 소독기 같은게 없어서 그런가 물을 매일 갈아줘야해..
또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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