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792 / D+2142 / D+1470 ~ D+2793 / D+2143 / D+1471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제목 짓기가 어려운 매일쓰는 육아일기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네, 제목 그대로.. 매일쓰는 육아일기의 제목짓기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 요즘에는 또 아이들이 오후에나 오니 아이들 사진이 많지 않기도 하고요;;ㅎㅎ 그래서 가끔 행사가 따로 있지 않는 이상 이게 육아일기인지...
엄마일기인지 헷갈려요 ㅎㅎ 그래도!!! 육아일기를 쓰는 동안에는 열심히 써보는걸로??
^^;;; 오늘의 점심 집에 와서 햄토리들과 소통하고 그 사이 하원한 은서와 서준이 그나저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준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 너무 귀여운거 아니야??ㅋㅋㅋㅋㅋ 바나나 먹는 햄토리가 여기 또 있네?
하하핫 월요일에는 세상은 더불어 살아간다 수업이 있죠??ㅎㅎ 수업에 갔다가 언니와 조금 더 놀려고 떡꼬치 먹고 싶다는 아이들, 엄마 오늘 점심에도...
분식집 왔거덩?킄크 집에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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