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2794 / D+2144 / D+1472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초등학교 첫 발표회 ft 피어나라 우리들의 희망 ㅋㅋㅋㅋㅋㅋㅋㅋㅋ네, 안녕하세요 깜짝 놀라셨죠?? 아침에 낑겨 자는 저희입니다.
하하핫 왜 침대 놔두고... 왜 넓은 집에서 이 구석에서 낑겨 자는지 아시는분??
오늘은 서은이가 대월 초등학교 입학 후 처음하는 발표회가 있는 날이에요. 청바지에 흰티를 입고 오라고 했는데, 흰티가 이렇게 없을 수 있나요...??
결국 엄마 셔츠 입고 등원한 서은이...ㅋㅋㅋ 미안해... 엄마가 준비성이..
없어...^^;; 여튼, 동생들 등원시키고 서은이와 함께 학교로 향했어요 ㅎㅎ 대월 교육과정 발표회 피어나라 우리들의 희망 유치원에서도 발표회를 했지만 초등학교 첫 발표회는 또 처음이라 제가 다 떨렸는데요. 그동안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는지, 친구들과는 잘 지내고 있는지, 볼 수 있는 시간이라 기대반 걱정반으로 방문했네요!
일찍 도착해 부모님들 자리 맨 앞줄에 자리를 잡아 앉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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