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061 / D+2411 / D+1749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경기도 퇴촌 계곡 카페 아이랑 데이트 다녀온 물러남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8월 9일 오늘은 신랑 생일이라 다같이 식사를 하려고 아침부터 분주했어요. 그리고 전부터 눈여겨 본 경기도 퇴촌 계곡 카페 아이는 물론 부모님까지 모시고 함께 데이트 다녀왔어요.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불친절한 직원분도 있어 기분이 나빴지만, 반면 친절한 직원분도 있어 기분이 오락가락~..
경기도 광주 퇴촌 계곡카페가 이곳만 있는게 아니라.. 다시 불친절한 직원분 때문에 굳이 재방문 해야할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와중에 귀여운 은서 ㅎㅎ 아침부터 친한 동생의 남편에게 연락이 왔다. 아들의 음성메세지였는데, " 제일 예쁜 은서구나 " 요약하자면 이런 이야기 후후훗 그래서 이래도 좋냐며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을 보내줬더니 대머리가 나빴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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