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175 / D+2525 / D+1863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벌써 12월 남은 2025년도 즐거운 하루들로 채우자 12월 1일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어느덧 벌써 2025년도 12월이 되었네요, 매번 시간은 왜 이렇게 훅훅~ 지나가는지 모르겠어요. 지난 주말, 대학교 모임이 있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냐고 진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
사람 좋고 말도 잘하는데 여자가 없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정적인(?) 우리 아빠 오전에 일정보고 시간이 애매해 카페에 들려 글도 좀 쓰고 아이들 하원 후 수업 갔다가 요즘 푹 빠져있는 윷놀이 그리고 다 씻었는데, 아빠의 치킨 배달 #육아일기 #삼남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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