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3182 / D+2532 / D+1870 ~ D+3184 / D+2534 / D+1872 세아이의 남매육아일기 12월 둘째주 귀여운 고양이 그리고 실로 이뽑기 안녕하세요, 서은서준쏭맘입니다:) 12월 8일 정말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으마으마했던 날이었어요. 그럼에도 엄마 만나 맛있는 브런치를 먹어가며 기분을 업 해보려고 노력도 하고 애써 밝은 모습으로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렇게 하루 순삭 12월 9일 오전에 피부관리 갔다가 원래 가던 카페가 아닌 가까운 카페에 갔더니.... 노트북 충전 할 수 있는 곳도 없어..
사람이 많아 사진도 제대로 찍을 수 없어... 집중도 안돼...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보니 하원시간 발표회가 코 앞이라 연습도 잊지 않았고요~ㅎㅎ 귀여운 고양이 급 생각나서 해봤는데, 이걸 속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케 귀엽냐고:) 거의... 사람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아롱이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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