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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개인정보유출

 쿠팡개인정보유출

쿠팡, 국민을 봉으로 아는가? 개인정보 3,370만 건 유출 – “보안은 장식품이었나?”

쿠팡은 한국에서 돈을 벌어들이는 국내 최대 이커머스 기업입니다. 그런데 최근 무려 3,370만 건의 개인정보가 털리는 초대형 사고를 냈습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 이메일, 주문 내역까지 빠져나갔습니다. 사실상 대한민국 절반 이상이 피해자가 된 셈입니다.

더 황당한 건, 해킹 시도가 5개월 전부터 있었는데도 몰랐다는 사실입니다. 이쯤 되면 보안은 ‘있으나 마나 한 장식품’이었던 게 아닌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한국에서 돈 벌고, 미국에만 기부 – “국민은 호구인가?” 쿠팡 창업자 김범석 의장은 200만 주, 약 672억 원을 미국 자선기금에 기부했습니다.

쿠팡 매출의 90% 이상이 한국에서 발생하는데, 정작 기부는 미국으로만 흘러갔습니다. 한국 소비자가 피땀 흘려 번 돈으로 쿠팡을 키워줬는데, 그 보답은 미국 세금 혜택이라니.

이건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한국 소비자를 돈줄로만 보는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