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LG유플러스, KT, SK, 쿠팡 등 굵직한 기업들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이 연이어 발생했습니다. 수많은 이용자들의 이름, 연락처, 주소, 심지어 결제 정보까지 털려나가며 국민들은 불안과 분노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제 사람들은 묻습니다. “다음 차례는 네이버가 아닌가?”
국민의 일상과 가장 밀접하게 연결된 플랫폼, 검색·메일·카페·블로그·쇼핑까지 아우르는 네이버가 만약 뚫린다면 그 피해는 상상조차 하기 어렵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지키는 것, 그것이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의무입니다. 네이버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보안 체계를 다시 점검하고, 허술한 부분이 없는지 철저히 검증해야 합니다.
“우리는 안전하다”는 안일한 태도는 더 이상 통하지 않습니다. 국민은 더 이상 기업의 변명이나 사후 대책 발표에 안심하지 않습니다.
사전에 막는 것, 예방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보안입니다. 네이버가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원문 링크 : 개인정보유출,다음차례는 네이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