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간은 기본 시나리오(12개월 목표)로 KOSPI 5,000을 제시했고, 기업들의 자사주·배당 확대·제도 개선 등이 본격화되는 강세(불) 시나리오에서는 6,000까지도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JP모간이 그렇게 전망한 이유 밸류에이션(저평가) 여지 JP모간은 한국의 12개월 선행 PER·PBR 등이 아시아 평균에 비해 낮아 ‘재평가(valuation rerating)’ 여지가 크다고 평가했습니다.
즉, 같은 이익 수준에서 주가가 더 오를 수 있다는 논리입니다. 메모리(반도체) 슈퍼사이클·AI 수요 메모리·AI 관련 수요(특히 메모리 반도체의 강한 수요)가 한국 대형주(삼성·SK하이 등)를 끌어올릴 핵심 모멘텀으로 지목됐습니다.
기업 지배구조·정책 변화(주주환원 확대)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주주권 강화, 상법·자본시장 관련 제도 변화 등으로 외국인·기관의 한국 주식 비중 확대 여건이 좋아졌다고 봅니다. 이런 구조적 변화가 ‘할인(Discount) 축소 → 지수 상승’ 연결 가능성...
원문 링크 : JP모간 코스피 6000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