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본명 김희민)의 재산은 단순히 '연예인으로서 돈을 많이 번다'는 수준을 넘어, 이제는 '움직이는 1인 기업'이자 '영리한 자산가'로서의 면모를 확실히 굳힌 상태입니다. 2026년 1월자 뉴스에 따르면 그의 연간 수입은 약 46억 원에 달하며, 부동산 자산 가치까지 합치면 상상 이상의 규모를 자랑합니다. 기안84 1.
부동산 자산: '신의 한 수'라 불리는 석촌동 빌딩과 여의도 작업실 기안84 재테크의 핵심은 부동산입니다. 그는 지난 2019년 11월, 서울 송파구 석촌동에 위치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노후 빌딩을 약 46억 원에 매입했습니다.
당시 29억 원 정도의 대출을 끼고 매입했는데, 전문가들은 "다소 비싸게 산 것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기도 했습니다. 기안84 석촌동빌딩 하지만 2026년 현재, 이 건물의 가치는 100억 원을 훌쩍 넘어섰습니다.
석촌역 더블 역세권(8·9호선)이라는 입지적 장점과 인근 가락시장 현대화 사업 등 호재가 겹치며 시세 차익만 60억...
원문 링크 : 기안84 건물주 등극 재산및 연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