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빠르게 팔아서 일단 현금화한후 돈을 여러은행을 돌며 인출하여 땅에 파묻어 놓고 빼째라 하는경우 현실에서는 "배를 째는 것" 이상의 가혹한 결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대 금융 시스템과 블록체인 추적 기술은 생각보다 훨씬 촘촘하기 때문입니다.
만약 비트코인을 현금화하여 땅에 묻고 버티기로 작정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상황을 직면하게 됩니다. 1. 형사 처벌: "돈만 돌려주면 끝"이 아닙니다 잘못 입금된 자산임을 알면서도 매도하여 현금화하는 순간, 횡령죄 또는 사기죄가 성립합니다.
실형 가능성: 금액이 2,000 BTC라면 현재 시세로 수천억 원에 달하는 초고액입니다. 이 정도 규모의 범죄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특경법)'이 적용되어, 합의나 반환 없이는 최소 수년에서 최대 무기징역까지 선고될 수 있습니다.
출소 후의 삶: 형을 살고 나온다고 해서 그 돈이 본인 소유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2. 추적 기술: "꼬리가 반드시 잡힙니다" 거래소 기록: 빗썸 계정은 본인 인...
원문 링크 : 빗썸에서 잘못지급한 2000BTC 꿀꺽 하는방법 있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