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언제나 조용히 스며듭니다. 크게 드러나지 않아도, 작은 씨앗 하나가 숲을 이루듯 작은 정성이 모여 누군가의 하루를 바꿉니다.
오늘은 제 일곱 번째 기부를 남겼습니다.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기다림에 지친 가족들에게 잠시 숨을 고를 수 있는 따뜻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는 데 쓰일 작은 마음입니다. 5,000원이라는 숫자보다 중요한 건, 그 안에 담긴 응원과 사랑의 온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아주 작은 빛일지라도, 그 빛이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마음을 비춰주길 바랍니다. 나눔은 특별한 순간에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일상의 한 부분이 될 때 더 아름답습니다.
오늘의 기록은 단순한 기부가 아니라, 제 삶을 조금 더 따뜻하게 만드는 마음의 습관입니다. 앞으로도 이 길을 천천히, 그러나 꾸준히 걸어가려 합니다.
작은 발걸음이 모여 언젠가 큰 울림이 되기를 바라며. 지식IN 에서 주식관련 활동을 하며 번 콩으로 기부하였습니다. #2026해피빈첫기부...
원문 링크 : 일곱 번째 기부, 마음의 기록 #2026해피빈첫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