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전쟁으로 관심이 떨어지지만 그래도 미래 배터리 기술을 가진 기업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고 있는 InterBattery 2026는 단순한 전시회가 아니라 향후 5~10년 배터리 산업의 방향을 보여주는 중요한 행사입니다. 보통 사람들은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 SK온 같은 대형 배터리 셀 기업만 주목하지만, 실제 주식시장에서는 오히려 소재·장비 중소형 기업이 더 크게 움직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올해 인터배터리에서 확인된 핵심 키워드는 다음 4가지입니다. 전고체 배터리 AI 데이터센터 ESS 로봇용 배터리 LFP 탈중국 공급망 이 흐름 속에서 투자자들이 조용히 관심을 가지는 중소형 배터리 기업 7곳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1.
에코앤드림 – 전구체 기술의 숨은 강자 최근 배터리 소재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전구체(precursor) 입니다. 전구체는 양극재의 핵심 원재료로, 배터리 성능을 결정하는 중요한 소재입니다.
에코앤드림은 하이니켈 전구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