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컴빌리지에서 맞는 아침 숙소 분위기가 고요하면서 편안했다. 숙소도 마음에 들었고, 주변에 내 키만한 식물들이 자라있어서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다.
조식 레스토랑에 가서 조식을 먹었는데 맛도 있고, 위생적이었다. 계란 요리는 스크램블, 오믈렛 등으로 물어보는데 처음에 엑,엑 이래서 영알못인 나는 못알아들었다가 에그인걸 알았다 ㅠ..ㅋ 영어공부 열심히 해야지 다 먹고 넓은 수영장에서 혼자 즐기는 수영 여행 와서 물에 둥둥 떠있으면 스트레스가 잠시나마 사라지는 느낌이 난다.
준비하고 나와서 간 춈카페 치앙마이는 이쁜 카페가 많이 있는데 가고 싶은 곳이 정말 많았지만 시간이 없는 관계로 줄이고 줄여서 선택한 춈카페 아바타 세상을 들어온 것 같은 정원 분위기 오픈런 했는데도 사람이 꽤 많았고, 브런치를 즐기러 온 사람들이 많았다. 다음에 가면 꼭 브런치를 먹어볼 예정 태국 북부식 음식을 파는 곳이 많다고 해서 가게 된 음식점인데 엄청 유명했다.
웨이팅 거의 40분 하고 입장 %_% 맛이 세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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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치앙마이 혼자 여행 4일차 양컴빌리지 촘카페 카레국수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