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흥히입니다.
오늘은 미국 서부 여행 1일차 방문했던 파머스 마켓 내에 있는 팜파스 그릴! 후기를 남겨보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숙소를 파머스 마켓 근처로 잡아서 짐 풀고 한 10분 걸어서 왔어요. 밤에는 위험할 것 같아서 우버 타고 복귀했습니다.
파머스 마켓 시계탑 쪽으로 오시는 분들은 이렇게 생긴 입구로 들어오면 찾기 편해요! 무슨 장난감집 근처에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안에는 팜파스 그릴만 있는 게 아니라 다른 매장들도 많이 있어요. 저는 처음에 잘 못 찾아서 근처 직원한테 물어봤어요.
팜파스 그릴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9시까지인데요. 저는 8시 40분 정도에 방문했는데 이때도 사람이 많고 웨이팅이 있었어요.
팜파스 그릴에만 사람이 엄청 많았어요. 현지인들도 많이 찾는 매장인 것 같아요.
줄을 서서 차례가 오면 접시를 하나씩 꺼내서 셀프로 음식을 떠서 계산하는 형식인데요. start here 이라고 적혀있는 곳에서 접시 들고, 원하는 음식을 담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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