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흥히입니다.
거의 8년 만에 부산 여행을 가요. 처음 가는 듯한 이 설렘 뭘까?
거의 처음 가는 거라 할 수 있죠. 늦어서 택시를 탔고요.
제 키링이랑 지갑 귀엽죠? 김포공항 국내선에서 셀프 체크인을 했어요.
신분증만 있으면 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은 바이오 등록도 해놓으세요.
바이오 등록을 해놓으면 굉장히 편하거든요. 거의 1분 만에 출국 심사를 끝냈어요.
친구들을 기다려요. 김포는 날씨가 좋은데 부산은 태풍 영향권이라 해서 약간 걱정했어요.
출국 심사 끝내고 출국장으로 들어왔어요. 확실히 김포는 인천보다는 조그맣고 한적해요.
탑승하는 곳으로 이동해 봅니다. 부산 가는 비행기가 많아서 그런지 자리는 살짝 부족한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오래 기다리지 않아서 괜찮습니다. 영유아 편의시설도 있었고요.
비행기를 타러 가요~ 좌석은 그냥 무난무난한 느낌 비행시간이 짧아서 크게 불편하지 않아요. 부산 공항은 국군 시설이 있어서 상공에서 촬영이 불가능하대요.
신기 이렇게 부산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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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부산 여행, 김포공항에서 부산 김해공항 항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