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7 일을 마치고 오페라 하우스 공연을 보러 갔다 그날 공연이 뭐하는지 확인하고! 발레를 보고 싶었는데 발레는 많이 하지 않았다ㅠ 그래서 오페라로 결정 차이코프스키의 오페라 7시 공연 시작인데 입석표는 다섯시인가 다섯시반부터 배부했던 것 같다 3,4 유로 중에 선택하는데 무슨 차이가 있는지는 잘,,, 극장 내부는 이렇게 생겼는데 웅장하고 고급스럽고 다 해,, 오페라는 독일어로 진행됐다.
입석표를 일찍 받으면 앞쪽에, 자막모니터가 있는곳에 서서 볼수 있다 가방이나 겉옷은 맡길수가 있고 무료이다!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입석이라 다리가 아파서 그런지, 독일어라 그런지,?
집중 하기 상당히 힘들었다ㅠ 그래서 일부가 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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