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부터는 나이트킵 흔히 말하는 나킵 전담으로 일하고 있다. 원래 나킵을 원했었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3교대 보다는 만족하고 있다. 3교대 할때 듀티가 너무 엉망..
^^이었기 때문에 요즘은 더 만족하고 다닌다. (그래도 쓰나에...원오프도...있다..)
나킵 하기 전에는 나이트만 하면 한달에 반절은 일하고 반절은 쉰다고 해서 굉장히 많이 쉬겠구나~생각했지만 나이트 후 오프날은 자느라 암것도 못한다 이거에요... 그래서 보통 투옾날이나 출근 전에 약속을 잡는게 더 낫다.
나킵 전담으로 하면서 액팅이 아닌 차지를 보기 때문에 좀 더 부담이 되기도 한다. 아직까지는 응급이 터진적은 없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ㅠㅠ 그래도 내 듀티는..........
[요양병원] 웨이팅 나킵 간호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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