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있는 사람의 첫나눔 마지막 미션이 끝이났어요 가장많은 분들이 신청한 베개커버 우여곡절끝에 2장을 자수까지 놓아 마무리 했어요.. 챠콜컬러 린넨엔 흰색 자수실 보단 살짝 연핑크가 감도는 색실로 홀씨를 수놓았구 줄기는 연한 베이지로 수놓았어요 먼저 라이트그레이 린넨에 수놓은 민들레 홀씨와는 분위가 또 다르네요.
훨씬 고급스럽다 해야하나요 여하튼 제스스로 만족해하고 있어요 받아보실 애정이웃 쥬디님 마음에도 쏘~옥 드셨음 바래봅니다~ 역시 린넨클로젯의 린넨은 부족한 바느질 솜씨도 한층 고급스럽게 부각시켜 주는 매력이 있는거 같죠~ㅎ 여러각도로 찍어 보았지만, 사진찍는 실력이 그래두 최선을 다하고 있어용~ 역시 울샴푸로 조물조물 세탁후 건조 중이예요~ 내일 발송하면 쥬디님 토요일엔 받아보실수 있겠어요 먼저 수놓은 것은 러블리해요 제 갠적 취향은 언발스를 좋아해서 지난 여름에 만들어본 베개커버 역시 네이비와 스카이블루,, 같은 블루 계열의 색상이지만 컬러를 살짝 달리해 지루함을 피해보았어요....
원문 링크 : 나눔할 베개커버 수놓기 끝